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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랑하느냐, 두 가지 길 뿐"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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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08 ㅣ No.76126

   "죽느냐 사랑하느냐, 두 가지 길 뿐"

 

 

 

죽느냐 아니면 사랑하느냐.

 

 

 

오직

 

 

이 두가지 길이 있을 뿐입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죽음보다 못하기 때문이지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5월 22일>



 

 

 

* 아, 늘 그렇지만 오늘은 올리면서

 

더욱 부끄럽네요...

 

그래도 하루 하루 조금씩 나아져야 하겠죠,

 

모두들 힘 내시고 좋은 날 되시길~~~~!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선과 악은 우리 안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선택할 때에는 다른 것을 버리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하느님의 부르심에 대한 우리의 응답이 주님의 은총 안에서 비추어질 때,

 

우리 안의 좋은 것들이 세상에 드러나게 됩니다.

 

성모님처럼 우리도 주님께 의탁하고 순명할 수 있는 은총을 구해야겠습니다.

 

 

* 오늘은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입니다.

 

한국 교회는 조선대목구장 엥베르 주교의 청원에 따라, 1841년 8월 22일

 

교황 그레고리오 16세가 본래 수호성인이시던 성 요셉과

 

'성모 무염 시잉 모태'(원죄 없이 잉태하신 성모)를 조선 교회의 공동 수호성인으로

 

정한 이래 원죄 없이 잉태하신 성모를 교회의 수호자로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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