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3일 (화)
(녹)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자유게시판

용서와 마음의 평화.

스크랩 인쇄

강점수 [sooyaka] 쪽지 캡슐

2004-12-09 ㅣ No.76212

용서는 단지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을 향한 미움과 원망의 마음에서

스스로를 놓아 주는 일이다.

그러므로 용서는 자기 자신에게

베푸는 가장 큰 자비이자 사랑이다.

 

                                              ㅡ 달라이 라마ㅡ



10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6218 바이지(baiji) 3|39| 2004-12-09 배봉균
76213 [채용] 수원교회사연구소 직원 채용 2004-12-09 이석원
76212 용서와 마음의 평화.|1| 2004-12-09 강점수
76209 거지와 창녀와의 사랑~ 2004-12-09 양대동
76204 성바오로 영상부에서 성서를 그려줄 애니메이터를 찾습니다 2004-12-09 백기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