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본당 달력의 문제점 |
|---|
|
매년 새해가 되면 각 본당별로 그 해의 새 달력이 나옵니다. 신앙생활에 아주 유익하게 쓰이고 있었읍니다만........ 이 달력의 전반적인 기획을 어디서 어느 부서에서 누가 하고 있는지는 모르나 매년 느꼐오고 있는 불편사항을 참고 또 참아 오다가 늦기는 했지만 이야기를 하지 않을수가 없어서 몇자 이렇게 올립니다.
도대체 왜 음력의 표기를 매월 1일과 15일 두번만 해 놓는지? 그것도 조그마한 글씨로, 본당에서 각 교우 가정마다 1부씩 배부해 줍니다만 정말 불편해서 이제는 사용하지를 않을려고 합니다. 달력을 기획하는 사람은 음력을 사용치 않거나 필요를 느끼지 않는지 모르지만 나이든 분들은 아직도 많은이들이 음력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면 이것은 큰 착각 입니다. 사실상 본당 달력을 사용하는 부류를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보고 기획을 하는지? 20 - 30대 젊은이들이 본당 달력을 보기나 하는지? (나이들고 신앙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이나 사용한다는 사실을 깨우쳐 드리고 싶군요) 아직 12월이라 1월부터 쓴다고 해도 1년을 고스란히 또 참고 기다리자니 .............. 성질?...................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6669 | 개뿔도 아닌것이 !!! ^J^ | 2004-12-17 | 노병규 |
| 76661 | 아파트 이름이 긴 이유...|4| | 2004-12-17 | 임수정 |
| 76656 | 본당 달력의 문제점 | 2004-12-16 | 박수제 |
| 76655 | 자기 것을 자발적으로 포기할 줄 아는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펌)|9| | 2004-12-16 | 박여향 |
| 76652 | II고린토11:16-33 (사도 바울로의 수고) | 2004-12-16 | 최명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