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5일 (목)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예수님 만세!" (비오 신부님)

스크랩 인쇄

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17 ㅣ No.76679

+ 찬미예수님

 

 

   "내 영혼아, 용기를 내어라!"

 

 


"내 영혼아, 용기를 내어라!"

 

나는 감정을 넣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말을 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록 감정이 없더라도 결연하게

 

"예수님 만세!"

 

라고 말할 수 있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7월 23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가 기도를 하기 전에 이미 무엇이 필요한지를 더 잘 아십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에만 의존합니다.

 

모든 일을 인간의 생각으로 해결하려는 우리에게 회개의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받은 모든 것에 대해 진정 감사드릴 때,

 

그 감사는 은총으로 변화되어 우리는 은총 안에서 기쁨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언제 어느 때나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해 주십시오.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10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6686 100년전 부산,지금의어디쯤일까.. ??? ^J^|15| 2004-12-17 노병규
76684 6~70년대 그때의추억 2004-12-17 노병규
76679 "예수님 만세!" (비오 신부님) 2004-12-17 김승현
76673 가문의 영광 2004-12-17 양대동
76671 1220을 알립니다. 오시옵소서!|4| 2004-12-17 신성자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