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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만세!"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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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나는 감정을 넣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 말을 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비록 감정이 없더라도 결연하게
"예수님 만세!"
라고 말할 수 있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7월 23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우리는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이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가 기도를 하기 전에 이미 무엇이 필요한지를 더 잘 아십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우리는 인간적인 방법에만 의존합니다.
모든 일을 인간의 생각으로 해결하려는 우리에게 회개의 은총을 내려 주십시오.
받은 모든 것에 대해 진정 감사드릴 때,
그 감사는 은총으로 변화되어 우리는 은총 안에서 기쁨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언제 어느 때나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해 주십시오.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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