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 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마음으로 交通 할수있는 진심이
우리삶에 가장 필요한
진실한 나눔일것으로 생각 합니다
* 함께 나누고 픈 글 *
준비했던 수 많은 말들을
다 쏟아내지 못하고
가슴 속 에서만 맴 돎은...
이 다음의
가슴 벅찬
해후를 위하여
아껴두는 것이겠지요..(^.^)
한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내내 행복하시고...
마무리 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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