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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의 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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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의 단상 / 하석(2004. 12. 22) 세모에 드니 예년의 그 아쉬움 또 다시 찾아들고 미련 한편엔, 또다시 새해 새출발 기대하는 마음 그리움도 아픔도 함께 있을 예년의 그 한해 지만 그래도 귀한 내 여정의 삶의 모습이 담겨 있으니 비록 실패나 못난 내 모습 그려 있어도 사랑하리 이 한해 그 모든 것에 대해 의미를 바로 깨닫아서 그 숨어있는 삶의 가치들을 바라보며 감사드리자 이 한해 시간으로 맺은 나의 영적 열매는 무언가 지구는 한 바퀴 돌아서 제 자리로 되올수 있지만 내 삶의 시간은 다시는 되돌아올 수 없는 흘러감 그러나. 과거의 의미와 미래의 꿈이 나를 비추며 지혜를 낳아주고 삶을 이끌며 오늘을 넘어서라네 평범한 365일 또 같은 한해 되풀이 같아보이지만 인생 보는 각도 차원은 지난해 다르고 올해 다르다 주님 말씀 영원하지만 말씀의 깨달음은 늘 새롭다 삶의 맛과 깊이도 연륜에 따라 조금씩 달라 지리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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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853 | 시카고에있는 한인성당 위치좀 알고싶습니다. | 2004-12-22 | 강연웅 |
| 76852 | 40 ~50대를 위한 주옥 같은 음악 모음집 *^J^*|2| | 2004-12-22 | 노병규 |
| 76847 | 세모의 단상 | 2004-12-22 | 최태성 |
| 76844 | 17일 새벽 4시, 검문서 아들 잡혀갈때 엄마는 숨죽인채 흐느껴 . 조선닷컴|1| | 2004-12-21 | 황명구 |
| 76842 | ♣어머니♣ *^J^*|3| | 2004-12-21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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