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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우리신부님(오늘 새벽미사를 다녀와서 ...) *^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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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에 5시면 일어난다
왜그럴까????
군대생활 3년이 가져다 준 결과이다....
아무리 추워도 군대에서는 06:00이면 기상나팔소리에
일어나서 그날의 일과를 시작해야 하니....
습관은 무서운것일가?????
우리집은 2개의 성당 딱 중간에 있다
어디로 갈까!!!
나의본당으로...
조금더 가까운 옆성당으로..
문제는 ....
우리성당은 06:00인데... 옆성당은 06;30...
아 어떻게 할까!!!!
이런노래가 생각나네요!!!!
사랑으로 " 밝혀주리라 "
새벽의 가로등을 보면서....
강론 첫마디 말씀 " 오늘 넘 춥지요?"
몇명 안되는 신자분들 "아니요"....
아모리추워도...
그래도 우리주임신부님 보러가야쥐....
마을버스타고....
건강하세요 신부님....
금년엔 -방문활동하랴.. -개축성당 감독하랴 - 건축기금모으랴.
너무 힘드셨잖아요...
오늘 보니 헤어스타일이 너무 멎져서
그냥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45년을 성당을 다녀도
김 도미니코신부님의 열정을 지금까지
본적이 없습니다
건강도 생각하시면서
저희를 이끌어 주십시요 !!!
내년에도 주님의은총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노병규(요셉)올림 !!! *^J^*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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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891 | [성녀 파우스티나] 나는 너의 비참함을 이미 잊었다 | 2004-12-23 | 황명구 |
| 76889 | 보라매 청소년 수련관 캠프안내.. | 2004-12-23 | 전이준 |
| 76888 | 신부님 우리신부님(오늘 새벽미사를 다녀와서 ...) *^ㅓ^*.|2| | 2004-12-23 | 노병규 |
| 76887 | 실컷 함 웃어 봅시다*^^* 찡그리지 마시구~~~음악만 바꿨을 뿐인뎅....|8| | 2004-12-23 | 류대희 |
| 76886 | 들장미 소녀 캔디 漢詩|2| | 2004-12-23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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