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순종한다는 것은...." (오상의 비오 신부님)

스크랩 인쇄

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2 ㅣ No.77221

+ 찬미예수님

 

   "순종하는 것은..."

 

 


순종하는 것은

 

노예가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고

 

거룩한 가르침을

 

자유로이 받아들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8월 29일>

 

 

* 멀리서 별빛만을 바라보며 길을 떠난 동방 박사들도

 

순종의 좋은 모범이 아닐는지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뜻하시는 것들,

 

풍성한 수확 있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하느님께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당신의 뜻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당신 뜻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먼 길을 찾아와 경배하는 동방박사들처럼

 

주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늘 주님의 뜻을 찾고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주 하느님, 오늘 별의 인도로 성자를 이방인들에게 드러내 보이셨으니,

 

믿음으로 주님을 알게 된 저희도 자비로이 이끌어 주시어,

 

지존하신 주님을 직접 뵙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는 주일 되세요 ^^;

 

 

 

 



13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7223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폭포랍니다|2| 2005-01-02 신성자
77222 나만의너...|5| 2005-01-02 이진숙
77221 "순종한다는 것은...." (오상의 비오 신부님) 2005-01-02 김승현
77218 독도의 일출 사진 모음 !!! 2005-01-02 노병규
77217 - 춤추는 시계 - *^J^* 2005-01-02 노병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