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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걷는 하룻길 (365일 복음 묵상 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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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은근 신부 | 성바오로출판사 그러면서도 여전히 일용할 양식을 걱정하고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못 느끼고 있는 것은 왜일는지요? 막연한 마음으로 기도한 탓이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한 번이라도 주님의 기도에 담긴 참뜻을 깨닫는다면 우리의 신심은 달라질 것입니다. 사람마다 빠지지 말아야 할 유혹은 다르지만 기도를 소홀히 하려는 유혹은 누구나 느낍니다. 하느님을 아버지로 생각하지 않으려는 유혹도 있습니다. 먼저 그 유혹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신앙의 힘은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뿌리가 있어야 합니다. 뿌리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땅속으로 자꾸만 들어가야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면 더 이상 뿌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일 속에서 뿌리를 생각할 때 삶은 달라질 것입니다. 그런 믿음을 만들어야 합니다. - 본문에서 - ※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매일 말씀과 함께 살고 싶은 모든 신자들에게 ▶ 성탄과 새해 선물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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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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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성경에서 배우는 생생잉글리시 - 가톨릭대학교 출판부 | 2012-11-11 | 강헌모 |
| 29 | 르완다에서 강정까지 송강호박사 북토크 13일 부산방문 대청동 프라미스랜드 | 2012-11-11 | 박숙혜 |
| 28 | 말씀으로 걷는 하룻길 (365일 복음 묵상 다해) | 2012-11-06 | 김정숙 |
| 26 | 외로움 그 축복의 시간 (내면여행으로의 초대) | 2012-10-19 | 김정숙 |
| 25 |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나자렛 예수」 1, 2 | 2012-10-15 | 고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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