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주교님께 축하의 글 주교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정순택 주교님~!! 유경촌 주교님~!! 축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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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gime1004] 쪽지 캡슐

2013-12-30 ㅣ No.33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두 분 주교님~!!

거룩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사시길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어 성인 사제 되시길 축복드립니다~!!!!!

주님과 함께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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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축하드립니다!|1| 2013-12-30 이갑섭
337 정 베드로 주교님! 축하드립니다!!|1| 2013-12-30 안연희
336 정순택 주교님~!! 유경촌 주교님~!! 축하 축하드립니다~!! 2013-12-30 김경애
335 감사드립니다! 2013-12-30 김성진
334 축하! 축하! 축하드립니다.|1| 2013-12-30 최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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