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주교님께 축하의 글 주교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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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미 [claramee] 쪽지 캡슐

2013-12-31 ㅣ No.34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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