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주교님께 축하의 글 주교님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유경촌 주교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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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근아 [hesse68] 쪽지 캡슐

2013-12-31 ㅣ No.36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제 명일동 성당에서 인자한 신부님의 모습을 못 뵙는게 서운하긴 하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늘 영육간의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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