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소원은 ? |
|---|
|
(십자성호를 그으며)
소 원
옛날 옛날에... 왕을 위하여 열심히 일해 온 광대가 있었다.
실수를 저질러 왕의 노여움을
왕은 그동안 광대가 자신을 위해 노력한 것을 감안하여 마지막으로 "너는 큰 실수를 저질러 사형을 면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간의 정을 감안하여 너에게 선택권을 줄 것이니 어떤 방법으로 죽기를 원하느냐?" 라고 말했다.
광대가 말했다.
"그냥 늙어서 죽고 싶사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1476 | 간지나는 여고생 ㄷㄷㄷ|1| | 2014-01-28 | 이주남 |
| 11475 | 엄마 나 가슴이 작은거같아 | 2014-01-28 | 이주남 |
| 11474 | 소원은 ? | 2014-01-28 | 노병규 |
| 11473 | 웃기는 얘기|1| | 2014-01-26 | 원두식 |
| 11472 | 다섯 손가락들의 자랑|2| | 2014-01-26 | 노병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