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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여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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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엽기 여학생 여학생이 버스 안에서 졸고 있는데 "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보다 못한 여학생이 대들었다
"아줌마가 할머니세요?" 열 받은 아줌마는
"아니 이게 어른한테 눈을 똥그랗게 뜨고 대들어?"
라고 더 크게 소리쳤다.
"그럼, 사람이 눈을 동그랗게 뜨지 네모나게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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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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