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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급한 노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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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섬마을에 사는 노처녀에게 맞선 자리가 하나 들어왔다. 드디어 맞선 보는 날. 노처녀는 아침부터 때 빼고 광 내고 정성을 들인 다음 마지막으로 미용실을 찾았다. 일어나고 드디어 점∼프!
그녀의 몸은 바다로 빠져 들고 말았다.
그녀를 보고 측은해하며 하는 말…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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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09 | 개가 쓴 구매후기 | 2014-03-05 | 이주남 |
| 11508 | 육덕진 고교생 ㅋㅋㅋ | 2014-03-05 | 이주남 |
| 11507 | 성질 급한 노처녀|1| | 2014-03-05 | 최진국 |
| 11506 | 무서운 한국 음식|4| | 2014-03-04 | 노병규 |
| 11505 | 만원 줏었다~~ | 2014-03-03 | 최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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