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유머게시판

오뎅의 실수

스크랩 인쇄

원두식 [wds9026] 쪽지 캡슐

2014-04-03 ㅣ No.1153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오뎅의 실수

 

예전 어떤 분식집에오뎅. 김밥. 순대 여러가지 음식들이 팔리고 있었다.

그리고 순대가 나이가 많아 형님이고 김밥은 제일 사람들에게 잘 팔렸다.

오뎅은 김밥이 잘란척도 하고 난 잘 팔리지도 않으니 짜증이나서 김밥한테 복수 할려고 하였다.

 

 

그래서 오뎅은 모두다 자는 밤에 뾰족한 꼬치로 김밥을 찌르기로 하였다.

그러던 밤이 되었다.

  

오뎅은 뾰족한 꼬치를 김밥에게 눌렀다. 다음날 아침,

이상하게 자기가 김밥을 죽였는데, 살아있었다.

그러면서 김밥이 하는말이

 

"야,이상하게 순대 형님이 돌아가셨다"

 

"누가 뵤족한걸로 찔렀나봐?"

 

오뎅은 너무 슬퍼서 가만히 있었다.

 

 



3,806 0

추천 반대(1)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1534 지가 재워 놓고... 2014-04-06 윤기열
11533 꾸지람|4| 2014-04-05 원두식
11532 오뎅의 실수 2014-04-03 원두식
11531 역대 만우절 거짓말 best 7|2| 2014-03-31 최진국
11530 바지보고 놀란 웃음|2| 2014-03-30 강칠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