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 다함께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 |
|---|
|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다함께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역시 엄마도 당황 했다.
할머니 역시 아이의 갑작스런 질문에 당황하며
유치원에 들어 간 이 아이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1618 | 딸과 아빠|4| | 2014-11-28 | 원두식 |
| 11617 | " 남편을 기절시킨 안해의 한마디 "|3| | 2014-11-26 | 박춘식 |
| 11616 | * 다함께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3| | 2014-11-25 | 박춘식 |
| 11615 | 중국집 전화|5| | 2014-11-22 | 원두식 |
| 11614 | ♧ 며느리 교육 ♣|6| | 2014-11-19 | 박춘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