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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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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단순하게 **************
입맛이 매우 까다로운 맹구가 중국집에 갔다.
"짜장면 하나 주세요.
"아저씨 홀에 짜장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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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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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26 | 어떤 유언장|6| | 2014-12-13 | 원두식 |
| 11625 | " 술술 넘어가는 술 "|7| | 2014-12-11 | 박춘식 |
| 11624 | 단순하게|6| | 2014-12-09 | 원두식 |
| 11623 | 불쌍한 여자|9| | 2014-12-09 | 원두식 |
| 11622 | ♣ 배꼽잡는 현수막 ♣|1| | 2014-12-07 | 박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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