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녹)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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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개객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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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식 [npofhjsag] 쪽지 캡슐

2015-02-11 ㅣ No.1166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인이 내가 더워 보인다며 털을 깎아주었다..

개새기.....

난 너무 화가 나서 주인에게 따졌다.

남자는 머리빨인데 이게 뭐냐고..







그 때 머리빨 얘기를 하는게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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