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
못말리는 술고래 |
|---|
|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못말리는 술고래
두 사람이 술에 엄청 취한 상태로 철길을 엉금엉금 기어 가고 있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1682 | 고3 아들의 진로|3| | 2015-02-23 | 김종업 |
| 11681 | ◈왜 웃으면서 죽었소◈|3| | 2015-02-21 | 김종업 |
| 11680 | 못말리는 술고래|4| | 2015-02-21 | 원두식 |
| 11679 | ♣ 입장 차이 ♣|2| | 2015-02-20 | 박춘식 |
| 11678 | 곰탕은 끓일수록 맛있다네|2| | 2015-02-20 | 강길중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