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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찐개찐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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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텔레비젼 프로 중 개콘에'도찐개찐'이 있는데, 원래는 '도 긴 개 긴'이 맞는 말이라고 한다. 여기에서의 '긴'은 '길다'의 뜻이 아니고 윷놀이에서 자기 말로 남의 말을 쫓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뜻하는 순수한 우리 말이라고 한다.
어쨌든 이 프로는 시사하는 얘기가 많은 것 같다. 그 중에 두가지를 소개해 볼까 한다.
"과천 경마장 (약간 시간을 두고), 내 여자 친구, 도찐 개찐", "응?" (왜 그래? 라는 의미기 담겨 있음). " 말이 많다" "월요일 (약간 시간을 두고), 시어머니, 도찐 개찐", "응?". " 안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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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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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767 | "우선 돈부터 벌고 봐야겠습니다"|8| | 2015-04-23 | 강길중 |
| 11766 | 누드 첨보냐?||3| | 2015-04-22 | 김종업 |
| 11765 | 도찐개찐 이야기|2| | 2015-04-20 | 강길중 |
| 11764 | 누가 주교가 되고 싶은가?||2| | 2015-04-20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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