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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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소시효가 지났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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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보아라, 여기 새로운 것이 있구나!' 하더라도 믿지 말라. 그런 일은 우리가 나기 오래 전에 이미 있었던 일이다. (전도1,10)
어떤 할머니가 지나가는 경찰관을 불러 세웠다 "이거봐요, 경찰관 아저씨?
어떤 남자가 갑자기 나를 끌고
길가 골목으로데리고 가더니 강제로 키스하고
만지고 나를 막 주무르고 그랬다오." 놀란 경찰관이 경찰봉을 꺼내며 다급하게 물었다. "그게 언제 입니까?
어떻게 생긴 놈입니까?" "설명하면 당신이 잡아가겠소? "그럼요, 인상착의가 어떤지 설명해 주세요" "그거 50년전우리 바같양반 이야기든요,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으니까 좀 와서 잡아가쇼, 하루종일 얼굴보고 있으려니 괴로워서 그래."........ 아이 그거 공소시효가 지났어요, 안돼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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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02 | 아파트 이름 부르기가 쉬워진데요|4| | 2015-06-11 | 강길중 |
| 11801 | ◆ 공소시효가 지났어요 ◆|4| | 2015-06-10 | 김종업 |
| 11800 | 썰렁한 유머 / 산 짐승이 어디는 못가?|3| | 2015-06-10 | 이정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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