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토)
(녹)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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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까지 <성서와함께> 2017년 2월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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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함께 [withbible73] 쪽지 캡슐

2017-02-01 ㅣ No.443

<성서와함께> 2월호에는 세상과 소통하고 공감하고자 하는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표지_ 우재근 가스팔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마르 12,43). 수채

 

 

[구독 문의]

T.02-822-0125~6  

 

 

 

[새로봄]포기세대, 포기는 이제 그만![전문 보기]
-청년의 관점으로 경제를 재구성하다_정홍규[전문 보기]
-보이는 길 밖에도 세상은 있다_이기옥 기자[전문 보기]

- 정홍규 신부는 대구대교구 소속으로 경북 영천에 대안학교인 산자연학교를 설립하였고, 현재 대구가톨릭대학 사회적경제대학원 

  원장이며, 대구 경북지역에서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 기업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 김민형 님은 취미로 시작한 가죽공예를 평생 직업으로 삼게 됐다. 현재 충무로 인현시장에서 가죽 공방 ‘MKLW’를 운영 중이다.

 

 

[노년기 영성을 말하다]진정한 관상_김효성 젬마 수녀[전문 보기]

- 김효성 수녀는 성심수녀회 소속으로 캐나다 몬트리올의 ‘통합적 인간양성 교육원(IFHIM)’에서 심리재교육학을 공부했다. 현재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양성교육원’에서 남녀수도자들을 교육하고 있다.

 

 

[말씀이 내게 왔다]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_이수진 기자[전문 보기]

- 현설화 님은 춘천교구 미원성당 신자로 말씀의 봉사자다. 좀 더 많은 이들이 말씀에 맛 들이길 소망하며 본당에서 주일복음 묵상안내   강의를 하고 있다.

 

 

 

[시 읽어 주는 예수]나무에게서 배우다_고진하

- 고진하 시인은 1987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고, 김달진문학상과 강원작가상을 수상했다. 

   시집 《프란체스코의 새들》, 《얼음 수도원》, 산문집 《나무 신부님과 누에성자》, 《신들의 나라, 인간의 땅》

   등이 있다.

 

 

[노년기 영성을 말하다]진정한 관상_김효성 젬마 수녀[전문 보기]

- 김효성 수녀는 성심수녀회 소속으로 캐나다 몬트리올의 ‘통합적 인간양성 교육원(IFHIM)’에서 심리재교육학을 

  공부했다. 현재 한국 천주교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양성교육원’에서 남녀수도자들을 교육하고 있다.

 



 

- 문지온 님은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였다. 방송작가로 활동하였으며, 산티아고 가는 길(800km)과 로마로 

  가는 순례길(1000km)을 걸었다. 저서로 《남은 자들을 위한 길, 800km》가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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