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월)
(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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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말씀기도 -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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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moon6388] 쪽지 캡슐

2018-08-16 ㅣ No.122672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 18, 22)

 

주님!

끝까지 용서하게 하소서.

 

일곱 번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끝까지 용서하게 하소서.

 

몇 번 해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받아주지 않아도

하고 또 하고

멈춤이 없이 하게 하소서.

 

꺾이고 또 꺾이어도

희망과 믿음과 사랑을

결코 버리지 않게 하소서.

 

일흔일곱 번까지 용서하기에 앞서

먼저 일흔일곱 번까지 용서를 청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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