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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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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사람들은 가슴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살아가는 사람이 됩니다.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괴로워하다가 빛을 발견하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은 가슴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 눈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의 길을 찾아걷는 사람이 됩니다. 할 일 한 가지씩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용서를 구하다가 어느새 모든 것을 용서하는 사람이 됩니다. 숨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 말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아름답게 하는 사람이 됩니다.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삭여 내다가 결국은 모두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묻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싹이 트기를 기다리다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는 사람이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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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84 |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혼인과 이혼 』|2| | 2018-08-16 | 김동식 |
| 122682 |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1| | 2018-08-16 | 최원석 |
| 122681 | 날마다 조금씩 아름다워지는 사람. | 2018-08-16 | 김중애 |
| 122680 |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 | 2018-08-16 | 김중애 |
| 122679 | 가톨릭인간중심교리(8-4 그리스도는 영혼의 목자.) | 2018-08-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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