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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아흔 여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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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던 구름이 높은 산에 막히게 되면
비를 내려 자신을 작고 가볍게 만듭니다
그렇게 산보다 더 높이 올라가 가던 길을 계속 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매월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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