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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82) ‘18.8.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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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8-20 ㅣ No.122770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보화를 하늘에 쌓으며,
이 세상을 경천히 여기고 주님과 하나 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아멘
(하늘 길 명혁 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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