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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잔칫상을 이미 차렸소(8/23) - 김우성비오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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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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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23) | 2018-08-23 | 김중애 |
| 122841 | 2018년 8월 23일(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 2018-08-23 | 김중애 |
| 122840 | 내가 잔칫상을 이미 차렸소(8/23) - 김우성비오신부 | 2018-08-23 | 신현민 |
| 122839 |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2| | 2018-08-23 | 최원석 |
| 122838 | 8/23♣,하느님의 초대장은 유효합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1| | 2018-08-23 | 신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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