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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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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문" 남을 속이지 말라 자신도 속이지 말라 허깨비를 붙들고 있다 남에게 성내지 말라 자신에게도 성내지 말라 스쳐가는 바람이다 본래 시비는 실체가 없으니 가르려 마라 모두 다 빈 것이 되고 만다. 크게 구하려 마라 넘치면 짐이 되고 고통이 된다 만족함에 머물러라.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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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85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신앙의 시작은 무화과 잎을 떼어내는 것으로부터|5| | 2018-08-23 | 김현아 |
| 122849 |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나타나엘을 부르 ...|2| | 2018-08-23 | 김동식 |
| 122847 | 하늘 문 | 2018-08-23 | 김중애 |
| 122846 | 하느님 관점에서 본 장애인 이해 9가지. | 2018-08-23 | 김중애 |
| 122845 | 가톨릭인간중심교리(10-2 인간의 존엄성 ) | 2018-08-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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