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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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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87) ‘18.8.2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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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8-25 ㅣ No.122880


 

 

저희보다 저희를 더 잘 잘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낮아지고 작아진 모습으로 아무런 바람이나 기대도 없이
오로지 순간을 살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하늘 길 명혁 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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