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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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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베드로의 이 신앙고백이 우리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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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08-26 ㅣ No.122916

 



20180826(일요일)

"베드로의 이 신앙고백이 우리 신앙"

이 일이 일어난 뒤로,

제자들 가운데에서

많은 사람이 되돌아가고

더 이상 예수님과 함께 다니지 않았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에게,

너희도 떠나고 싶으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스승님께서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라고 저희는

믿어왔고 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요한 6,66~69)”

예수님이 자신은 하늘 양식이며

받아먹으라는 강조가

거북했나봅니다.

그러나 주님은 한 치 물러섬 없이

강조하시고 제자들께도 다짐합니다.

베드로는 생명의 말씀 주님 두고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라고 합니다.

바로 베드로의 이 신앙고백이

오늘날도 가톨릭 신앙이며

변함없습니다.

영원한 생명과 거룩하신

하느님 뵙길 바라면

주님 성체 모시며 삽시다.

하느님 사랑하고 영생 갈망하며

세상서도 참 기쁜 확신 갖고 말입니다.

하느님 향해 살아가는 인생은

천사들의 박수 받아

마땅한 분들입니다.

과녁중심 향해

화살 조준하듯 하늘 향

인생조준 인터넷교리로 합시다.


인터넷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Google검색에서 말로
[인터넷교리]하고 앱불러 뜬 다움
우상단 점3 눌러 화면바로가기 찍어
-스마트폰에 인터넷교리실을 꾸밉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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