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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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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부모님들이 먼저 하늘향수에 젖어 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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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08-27 ㅣ No.122947

 



20180827(월요일)

"부모님들이 먼저 하늘향수에 젖어 살아야."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마태오 23,13)”

아기는 아빠에게서

하느님 능력을 엄마에게서

사랑을 느끼며 자랍니다.

아기는 부모님 통해

이렇게 자라면서 세상

미래 삶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기들에게

부모님이 엄청난 방해꾼

되는 걸 볼 때면 애탑니다.

아들 아우구스티노의

회심위해 평생 애태우며 사신

어머니 모니카성녀!

부모님들이 먼저 하늘향수에 젖어

살아야 자녀들도 하늘향수에 젖지요.

그래야 하느님이 뜻에 맞는

인물로 판단 영원행복나라

문 열어 줍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입구

유일한 문이며 길이신 점

꼭 알고 믿읍시다.

자녀들이나 어른 모두

하늘 문 여는 법

인터넷교리로 배우자는 겁니다.

인터넷교리 예비신자 교리실

Google검색에서 말로

[인터넷교리]하고 앱불러 뜬 다음

우상단 점3 눌러

 화면바로가기 찍어

-스마트폰에 인터넷교리실을 꾸밉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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