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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요한의 죽음은 하늘 뜻 알리는 선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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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수요일) "요한의 죽음은 하늘 뜻 알리는 선구자" “‘네가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내 왕국의 절반이라도 너에게 주겠다.’ 하고 굳게 맹세까지 하였다. 소녀가 나가서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하자,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 소녀는 곧 서둘러 임금에게 가서,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고 청하였다.(마르코 6,23)” 헤로데의 세례자 요한 살인은 지금 우리사회에서도 그대로 이뤄집니다. 보험금 유산 애정욕 자만심 권세 갑질 등이 살인의 원인인 경우들이죠. 자식과 부모 부부 애인 연인간의 살인을 매스컴은 걸름 없이 내보내죠. 반면 불륜 지적하거나 정의외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하늘사랑과 이웃사랑을 목적으로 사는 신앙인들이 사회를 채워야 겠죠. 요한의 삶과 죽음은 하늘 뜻 알리는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보여 줍니다. 요한의 모습은 종교인의 정치관여 집단행동과 다른 개인적 신념이었죠. 신앙인들은 이 사회 민심이 하늘마음 닮도록 인터넷교리로 노력합시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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