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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아흔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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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있으면 담안에 있는 것만 누릴 수 있지만.
담이 없으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매월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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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17 | 8/30♣ ‘깨어 준비하는 삶’ .(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1| | 2018-08-30 | 신미숙 |
| 123016 | 연중 제21주간 목요일|12| | 2018-08-30 | 조재형 |
| 123015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아흔 아홉 | 2018-08-30 | 양상윤 |
| 123014 | ★ 회개 "메타노이아"|1| | 2018-08-30 | 장병찬 |
| 122998 | 의인은 없다 하나도 없다 (로마3:9~20) | 2018-08-29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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