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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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692) ‘18.8.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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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8-30 ㅣ No.123019


 

 

저희가 잘 되기를 바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헛된 이 세상에서 눈을 돌려 하늘나라를 바라보게 하시고,
하늘나라의 삶을 추구하며 순간을 충실하게 살게 해주소서.

아멘
(하늘 길 명혁 다미아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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