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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693) ‘18.8.31.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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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잘 되기를 바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도구적 삶을 살기 위하여 사람보다 더 지혜로운 하느님의 어리석음과 사람보다 더 강한 하느님의 약함을 살아가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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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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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48 | 8.31.하느님과의 관계 형성 -반영억 라파엘신부|2| | 2018-08-31 | 송문숙 |
| 123047 | 하느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어(로마 5: 8-11) | 2018-08-31 | 김종업 |
| 12304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693) ‘18.8.31.금.|1| | 2018-08-31 | 김명준 |
| 123045 | 슬기로운 삶 -주님과 앎의 깊이-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6| | 2018-08-31 | 김명준 |
| 123043 | ■ 결국은 깨어서 기다리는 수밖에 / 연중 제21주간 금요일 | 2018-08-3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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