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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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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694) ‘18.9.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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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9-01 ㅣ No.123066


 

 

저희가 잘 되기를 바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기를 다 버리고 텅 비워져 주님으로 충만하게 해 주시어
주님 안에서 주님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삶을 살게 해주소서.

아멘
(하늘 길 명혁 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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