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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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시즌1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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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18-09-10 ㅣ No.123320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어떤이는 파도를 보며 절망하고

어떤이는 등대 불빛을 보며 희망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백번째 "그림과 묵상"을 올리며 시즌1을 마무리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시즌2로 꼭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동안 관심을 가져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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