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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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07) ’18.9.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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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9-14 ㅣ No.123434


 

 

끝없이 기다려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저희도 주님을 본받아 대속과 보속을 살아 증거하게 해 주소서.

아멘
(하늘길 명혁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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