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9.21.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이영근신부 |
|---|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13)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당신은 죄인인 까닭에 저를 부르셨습니다.
찾기도 전에 먼저 부르시고 청하기도 전에 먼저 용서하셨습니다.
용서받았으니 용서하게 하소서.
먼저 찾아가고 먼저 용서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23636 | 2018년 9월 21일 금요일(나를 따라라.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 2018-09-21 | 김중애 |
| 123635 | 9.21 성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2018-09-21 | 송문숙 |
| 123634 | 9.21.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이영근신부 | 2018-09-21 | 송문숙 |
| 123633 | ■ 세리 마태오도 예수님이 손수 뽑으신 제자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1| | 2018-09-21 | 박윤식 |
| 123632 | 9.21.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 - 반영억 라파엘신부 | 2018-09-21 | 송문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