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월)
(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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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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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moon6388] 쪽지 캡슐

2018-09-21 ㅣ No.12363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13)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당신은

죄인인 까닭에

저를 부르셨습니다.

 

찾기도 전에

먼저 부르시고

청하기도 전에

먼저 용서하셨습니다.

 

용서받았으니

용서하게 하소서.

 

먼저 찾아가고

먼저 용서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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