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
(녹)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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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20) ’18.9.2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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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9-27 ㅣ No.123787


 

 

저희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는 원래 허무가 생명을 받아 존재가 된 것임을 깊이 인식하여,
아무리 좋은 것을 말하고 보고 들어도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면 허무라는 것을 깨닫고 텅 비워져
충만이신 주님께서 저희 안에서 사시게 되어 저희가 충만한 새 생명이 되게 해주소서.

아멘
(하늘길 명혁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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