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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느님 향한 진화가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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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09-27 ㅣ No.123797

 



20180927(목요일)

하느님 향한 진화가 없다면

그때에 헤로데 영주는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전해 듣고 몹시 당황하였다.

더러는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났다.’ 하고,

더러는 엘리야가 나타났다.’

하는가 하면,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났다.’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루카 9,7~9)”

헤로데 영주가 요한을 죽이고

예수님을 두려워하면서 만나려 합니다.

만나면 뭐하게요.

아예 못 나타나게 다시 죽이려는

속셈이었을 테지요.

헤로데 영주 그 어떤 독재자도

다 사람이라 태어났다 갈 존재들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일 권한있다 주장하면

개미 벌 만상이 죄다 비웃어요.

태양아래 무엇이 새롭다 해도

우리이전 옛 시대에 이미 있던 것입니다.

인간들이 하늘나라 하느님 향한

진화가 없다면 사라져 가는 풀과 같죠.

코헬렛은 하느님 외에는

허무로다, 허무!

모든 것이 허무로다! 했어요.

누구나 예수님을 믿어 인생진화를 바라면

인터넷교리 꼭 배워야합니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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