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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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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22) ’18.9.2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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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09-29 ㅣ No.123846

 

 

저희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참사람 되어 뽑힌 무리 대열 안에 들 수 있도록 성장시켜 주시고,
거짓과 가식이 없는 순수함으로 주님과 하나 되게 해주소서.

아멘
(하늘길 명혁다미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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