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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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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24) ’18.1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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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10-01 ㅣ No.123895


 

저희의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삶의 어떠한 순간에도 주님의 섭리와 안배하심을 믿고 따르며 

평화와 자유를 살게 해주소서.

아멘
(하늘길 명혁다미아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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