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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엄청난 눈들이 날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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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10-02 ㅣ No.123937

 



20181002(화요일)

엄청난 눈들이 날 보고 있답니다.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마태오 18,10)”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없다하고

느끼지 못한다고 없다하면 엄청 망해요.

꼭 만져봐야 하느냐 야단치고 전시장에

촉수엄금 안내도 있지 않습니까.

뭘 전공했는지 마음이 어떤지 모르고

잘생기면 된다는 오판 절대금지죠.

나는 홀로 아니고 영의 눈으로 본다면

엄청난 눈들이 날 보고 있답니다.

돌아가신 가족들 친지들 은인들의

영들과 수호천사 마귀들 꽤 많습니다.

모두가 육신 없는 영들로 하늘 뜻

세상 뜻 지옥 뜻 각도로 나를 봅니다.

그런데 영계를 시시하게

본다면 인생은 꽝,

무조건 살면 장땡 아닙니다.

사람님들, 생전 생후 사후의 잘 살 길

배우려면 인터넷교리 공부해야죠.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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