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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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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1726) ’18.10.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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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8-10-03 ㅣ No.123951


 

 

저희를 바른길 지름길로 이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죄와 죽음 이전의 평화와 기쁨으로 되돌아가기 위하여,
현 세상의 모든 것을 쓰레기로 여기며 주님 안으로 들어가게 해주소서.

아멘
(하늘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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