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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을 우선 배워야 세상을 제대로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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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3(수요일) 하늘을 우선 배워야 세상을 제대로 알죠. “또 다른 사람이 ‘주님, 저는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먼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허락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1~62)” 전쟁 때라 먹을 게 없었다 하니까 라면 먹으면 되잖아 철없는 손자들. 예수님도 가족과 작별인사는 그냥 폰으로 문자 보내 하셨어야 했는데. 지금이 급선무라네요. 세상 것 다 해놓고 주님 따르겠다는 거 틀렸죠. 하느님 것을 미루고 세상 것은 급하다며 사는 사람들 엄청 많거든요? 하늘을 우선 배워야 세상을 제대로 알고 잘 살게 된다는 주님이십니다. 공감합니다. 창조주님 손안에 살면서 손더러 이래라 저래라는 인간들. 하느님께 죄짓고 계명도 따르지 않으며 복만 달라하면서 믿는다고요? 우주 안에서 살려면 우주질서 따라야. 인터넷교리 들으며 공감합시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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