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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목)
(녹)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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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성 프란치스코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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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10-04 ㅣ No.123988

 



20181004(목요일)

성 프란치스코 축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2~5)”

1182년생 122644세 선종 나이에

사람들을 감격시킨 신앙인입니다.

부모만류 사양 예수님 뜻 따라

넓게 사랑하며 젊은이들의 귀감 되었죠.

버리고 비우고 만물과 사랑 교감 나누며

주님 오상 고통 함께했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런 게 아니라 청년기에

인생길 주님께 방향 잡았습니다.

하늘이야길 사람들이 잘 안 들으니

새와 짐승들께 전하는 거지였고요.

돈도 보따리도 신발도 벗과의 사귐도

뒤로하고 평화의 사도가 되었죠.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시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 심게 하겠다는,

프란치스코의 평화의 기도를

인터넷 교리로 감명 깊게 느껴 보십시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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