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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성 프란치스코 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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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목요일) 성 프란치스코 축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2~5)” 1182년생 1226년 44세 선종 나이에 사람들을 감격시킨 신앙인입니다. 부모만류 사양 예수님 뜻 따라 넓게 사랑하며 젊은이들의 귀감 되었죠. 버리고 비우고 만물과 사랑 교감 나누며 주님 오상 고통 함께했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런 게 아니라 청년기에 인생길 주님께 방향 잡았습니다. 하늘이야길 사람들이 잘 안 들으니 새와 짐승들께 전하는 거지였고요. 돈도 보따리도 신발도 벗과의 사귐도 뒤로하고 평화의 사도가 되었죠.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시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 심게 하겠다는, 프란치스코의 평화의 기도를 인터넷 교리로 감명 깊게 느껴 보십시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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