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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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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배워 살아야할 인생인데 세상배워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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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10-07 ㅣ No.124061

 


20181007(일요일)

하늘배워 살아야할 인생인데 세상배워 살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보시고

언짢아하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냥 놓아두어라.

사실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고 나서 어린이들을 끌어안으시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축복해 주셨다.

(마르코 10,24~16)”

하느님나라는 어린이 같은

사람들의 것이지

어른들의 것 아니라합니다.

참 신앙인은 어린이 같고

비 신앙인은 어른들 같다는

말과도 통합니다.

어린이들 마음엔 유연함이 보이고

어른들은 빡빡하게 채워졌나 싶네요.

어른은 힘 있고 알고 자만하고

세상 안에 자기영역 구축한 활동주역뿐!

어른들이 어린이들에게

바쁘다 배워라 먹어라

입어라는 통에 쫒기지요.

하늘배워 살아야할 인생인데

세상 배워 쫒다보니

본 숙제 못한 겁니다.

하늘서 받은 본래인성이

어른 되며 손상돼

이젠 보수해야 되는 땝니다.

하늘아빠 모시는 어린이로

재탄생하려면

인터넷교리재교육 배워봅시다.

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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