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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은 꼭 필요한 것 하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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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8-10-09 ㅣ No.124105

 



20181009(화요일)

하늘은 꼭 필요한 것 하나뿐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그러나 마르타는 갖가지

시중드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예수님께 다가가,

주님, 제 동생이 저 혼자

시중들게 내버려 두는데도

보고만 계십니까?

저를 도우라고 동생에게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카 10,39b~42)”

세상일이라 해봤자 먹고 자고

입고 씻고 일하고 팔고사고 뭐 그런 일.

세상 사람들에게 하늘이야기는

정말 깨닫게 하는 정신이 드는 힘이죠.

세상은 많은 일 염려하는 곳이고

하늘은 꼭 필요한 것 하나뿐 이래죠.

그 하나뿐인 것은 하늘의 말을

듣고 따르는 그 뜻과 공감하는 겁니다.

즉 하늘과 공감하며 세상사는 것이

우리 몫이며 빼앗기지 말아야하죠.

세상이 그게 아니라며 하늘 공감

마다하고 혼 뺏기면 혼 나간 거지요.

양심가책 받은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감히 못 청한 은혜도 내려주소서.

가버린 혼 되찾아 오려면

가톨릭 인터넷교리 배우며 정신 차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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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쉬셨던 신자 재교육은 인터넷교리가 최고!

인터넷 시대에 예비신자 교리는 인터넷교리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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